20세기의 지난 10년은 주요한 도전과제들과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동양의 국경이 개방되고 환경 보호가 주요한 관심사로 떠올랐습니다. 교토 의정서의 약정 사항과 새로운 오일 위기가 현재 상태를 바꾸어 놓았습니다. 즉, 단열은 재생 불가능한 에너지의 소비와 온실 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주요한 조치 사항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생고뱅 이소바는 21세기를 대비하여 이와 같은 새로운 십자군 운동을 받아들였습니다.

1993년

1993

철의 장막이 열렸습니다. 전 세계적인 개방이 진행되고 생고뱅의 단열재 사업부는 단열에 대한 니즈가 높았던 동유럽으로 확장되기 시작하였습니다.




 





1998년

1998

3월 16일 일본 교토 의정서에 서명하였습니다. 전 세계는 온실 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조치를 취하지 않을 경우 다가올 기후 변화와 그 예측 가능한 결과에 대해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매년 수백만 배럴의 오일을 절약하게 될 건물의 단열 설비가 전 세계적인 현안으로 떠올랐습니다.



 






2000년

2000

이소바는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때부터 생고뱅의 모든 단열 법인은 동일한 명칭을 사용하고1999년 말 파리의 Batimat 쇼에서 첫 선을 보인 ‘ O’자 형상을 가진 노란색의 이소바 로고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이소바는 전 세계적인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2004년

2004

1986년 이후, 생고뱅은 TEL 공법을 통해 돌이나 유리로부터 고열에 견디는 섬유를 제조하기 위하여 연구를 거듭해왔는데, 이는 해양 및 각종 산업에서 필수적인 솔루션이 되고 있습니다. 2004년에는 차세대 그라스울 생산이 시작되었습니다.




 



2005년

2005

생고뱅이 석고 보드와 석고 제품의 전 세계적인 선두 주자이자 유럽의 건설산업용 발포 폴리스티렌 제품의 리더인 영국 석고 보드(BPB) 그룹을 인수하였습니다. 두 가지 사업부 (단열재 & 석고보드)는 제품과 어플리케이션 측면에서 상호 보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택 및 실내 장식 분야에서 활동하는 가장 제품군이 생긴 것입니다.






 

2006년

2006

생고뱅 이소바는 “Multi-Comfort Home”이라는 개념을 도입하였습니다. 최적의 단열 조건과 단열 창문, 열 회수 및 재생 가능한 에너지 원 등을 결합시킨 이 형태는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며 1년 내내 소음이 차단되면서도 더 이상의 에너지가 소모되지 않습니다.





 

2007년

2007

영국 석고 보드의 플리스티렌이 단열재 사업부로 재편되었습니다. 또한TEL 공법 도입화 공정 산업화 50주년을 기념하고, 프랑스와 스위스에 있는 이소바는 창립 70주년을 맞았습니다. 프랑스(Chemilé in Maine et Loire)에서는 새로운 그라스울 공장 건설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2008년

2008 graphic chart

이소바는 일본의 그라스울 제조의 선두 주자인 MAG을 인수하였고 이와 동시에 노랑, 검정, 연두색의 컬러 조합을 이룬 CI(Corporate Indentity)와 새로운 포장 방식 등을 선보였습니다.





 

2009년

G3

G3, insulation with a triple guarantee
In France, ISOVER started the production of “G3”, a new generation of glass wool insulation products. Manufactured with a new binder, the products emit fewer volatile organic compounds (VOC). G3 products have a reduced environmental footprint. High performing, better for the environment and better for the indoor comfort: that’s the triple guarantee.












New glass wool plant in France
For the first time in 35 years, Saint-Gobain opened a new plant in France, in Chemillé, to manufacture glass wool. The first ISOVER rolls came off the line in April. This entity has been designed to comply with the HQE (High quality environmental) standard, earning it second place in the 2009 French Grand Prize for Engineering. This third French glass wool plant exclusively manufactures the new generation G3 glass wool that provides one of the market’s best thermal performances, and improved environmental outcomes.

Chemillé glass wool plant (France)





 

2010년

A boost in Japan

Mag ISOVER

By acquiring the 43.7 percent stake owned by the Japanese group Taiheiyo Cement Corporation in the company MAG, Saint-Gobain increased up to 87.3-percent its interest in MAG, the leading glass wool manufacturer in Japan.




 

2011년

Multi comfort house Beaucouze

Multi-Comfort House in Beaucouzé (France)
The Saint-Gobain Multi-Comfort, low-consumption, positive-energy house was opened in July in Beaucouzé. Sixteen Group brands including ISOVER pooled their expertise to build this efficient, environmentally friendly and comfortable house, that personifies tomorrow’s habitat accessible today. The Saint-Gobain Multi-Comfort House generates more energy (61 kWh/sq.m./year) than it consumes (39 kWh/sq.m./year).






Acquisition in Russia
Saint-Gobain acquired Linerock, the Ural region's leading manufacturer of stone wool products, based in Tcheliabinsk.  The company employs over 500 people and reported consolidated revenues of around Euro25 million in 2010.

Linerock





 

2012년

France:
Saint-Gobain ISOVER Orange plant celebrated its 40 years.
Orange






United Kingdom:
Saint-Gobain ISOVER acquired Celotex Group Limited, one of the leading British producers of high performance insulating foam.
Logo Celotex